[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다희가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16일 이다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이다희를 볼 수 있다.
수영복을 입고 있는 이다희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키 175cm인 이다희는 국보급 비율도 뽐내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이다희의 옆에는 그의 아빠가 있었다. 이다희는 "어제의 추억들. 사랑하는 엄마 아빠 그리고 나"라며 "아빠는 물개였다. 그래서 나도 물개인 건가"라고 했다.
한편 1985년생 올해 나이 39세인 이다희는 지난 2002년 데뷔했다.
이다희는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에서 호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