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혜미리예채파'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오늘 '혜미리예채파' 하는 날!!!!"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쌓인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올해 30대가 된 가운데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현재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영화 '빅토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