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다예가 박수홍과 함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인 김다예는 "'올바른 목적에 이르는 길은 그 어느 구간에서든 바르다.' 바르게 살면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절대 아니라고 말씀해주신 전영애 교수님! 마음을 치유해주신 감사한 분과 김창옥강사님과 함께 여주 여백서원 다녀왔습니다♥ #괴테마을 #여백서원 #전영애교수님 #김창옥 #박수홍 #김다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와 박수홍, 김창옥 강사가 여주 여백서원에서 힐링타임을 보내고 있다. 부부의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