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판도라’ 이지아, 차량 폭발→과거 탄로 ‘위기’…권현빈, 이지아 경호원으로 ‘첫 등장’

입력 2023-03-18 22:11:20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지아의 경호원 권현빈이 드라마에 첫 등장했다.

18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 (극본 현지민/연출 최영훈) 3회에서는 위기를 겪는 태라(이지아 분) 앞에 나타난 경호원 필승(권현빈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표재현(이상윤 분)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해치를 위한 길”이라는 말에 장도진(박기웅 분)과 구성찬(봉태규 분)은 찬성했지만, 태라는 “내 과거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남편의 대선 출마를 반대했다.

불안감에 사로잡힌 태라는 밤이 되자 조태규(공정환 분)와 싸움을 벌였던 장소를 다시 찾았다. 조규태는 사라지고 차에 핏자국만 남아있는 현장을 살펴보던 중 해수가 나타나 “언니가 와달라고 연락했잖아”라며 나타났다. 멀리서 킬러를 상징하는 해골 무늬를 발견한 태라가 해수를 막자마자 차가 폭발했다.

해수는 “언니 덕분에 살았다”며 태라에게 고마워했지만, 해수의 부친인 전 고태선 대통령(차광수 분)의 저격범인 태라는 말 못할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태라의 안전을 걱정한 해수는 재현에게 차량 폭발 사고를 귀띔하며 “경호를 붙이는 게 어떠냐”고 했다.

태라에게 ‘차기 퍼스트레이디’ 딱지가 붙으며 관심이 모아졌다. 급기야 타운하우스로 기자가 몰려들기까지.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당황하던 태라의 앞에 오토바이를 탄 누군가가 나타나 태라를 태웠다. 표재현에게 고용된 태라의 경호원 차필승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