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영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6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채널에 "점점 후덕해지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처피뱅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김영희는 살이 올라도 여전히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윤승열과 결혼 후 갈수록 더 어려지는 김영희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E채널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에 출연한 바 있다. '개며느리'는 명물 개그우먼 며느리들의 특별한 일상과 시어머니와의 남다른 고부관계를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