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건우, 임지연 감탄했던 '한예종 몸짱' 등짝 "명오야 행복하자"

입력 2023-03-21 17: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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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건우가 넷플릭스 '더 글로리'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김건우는 "명오야 이젠 행복만 하자"라고 이야기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건우가 피투성이로 흙 위에 누워 시신 연기를 하거나 상의를 탈의한 채 분장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 손명오 역을 소화한 그의 다양한 비하인드컷이 눈길을 모은다.

김건우와 나란히 한예종 연기과 출신인 임지연은 해당 게시물에 "명오 잘가. 시체 전문 배우"라고 장난을 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차주영도 "너 막..그렇게 막..어?"라고 댓글을 달아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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