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러블리한 인형 미모를 뽐냈다. 최준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힙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최준희는 눈코 재성형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물오른 미모를 통해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는 그녀의 근황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