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트시그널4'가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 중이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채널A 2023 큰 거 ON다'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채널A 이진민 제작본부장과 정회욱 드라마플러스본부장이 참석해 직접 라인업을 소개했다.
연애 콘텐츠의 새 지평을 열었던 '하트시그널'이 시즌 4로 돌아온다. '하트시그널4'는 2023년 서울, 매력적인 청춘 남녀들의 리얼한 욕망과 사랑을 그려낼 러브라인 추리게임이다. '하트시그널'은 오는 5월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이진민 제작본부장은 "2023년의 서울에서 청춘남녀들이 매력을 보여준다. 현재 촬영 중이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트시그널4'는 지난 2020년 방영한 '하트시그널3' 이후 약 2년 만에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