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M.O.M이 관객에 즉석 이벤트를 진행했다.
26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박재범의 드라이브’에서는 가수 MSG워너비 M.O.M(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 김재환,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석진은 관객석에 “혹시 결혼을 바로 앞둔 분들 계시냐”라며 곧 결혼 예정인 커플들을 찾았다. 이에 여러 커플이 손을 들었고, 그 중 가장 빠른 8월 예비 부부에게 부케를 건넸다.
이어 ‘지금 고백합니다’를 선사했다. 무대가 끝나고 박재범은 팀과 곡 소개를 부탁했고, 박재정은 “축가를 노린 고백송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 더 시즌즈 박재범의 드라이브’는 한 주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일요일 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