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샤이니 키가 미션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는 샤이니 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 키는 "오늘 결과의 29위 부터 51위는 탈락자다"며 "그래서 28명의 생존자 만이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23명의 탈락자는 이 자리를 끝으로 '보이즈 플래닛'을 떠나야 한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연습생들은 모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키는 "두 번째 생존자 발표식에 앞서 세 번째 미션을 전달하러 왔다"며 " 바로 아티스트 배틀"이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키는 "최정상 프로듀서 안무가가 참여한 신곡으로 무대를 펼치면 된다"며 "이번 미션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증명해야 된다. 프로듀싱과 안무 창작 등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줘야 한다" 했다.
이에 연습생들은 "너무 무섭다"면서도 모두 팀을 이뤄 연습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