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들이 폭설에 고립됐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스페인 편’에서는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의 유럽 여행기가 펼쳐졌다.
새벽에 갑작스럽게 내린 폭설로 인해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 4인은 피레네에 고립되어버렸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텐트에서 머물러야 했다.
이에 조진웅은 “오늘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라고 걱정하는 듯 하더니 사과를 폭풍 흡입해 웃음을 안겼다. 권율은 급한 대로 있는 재료에서 샌드위치를 만들어냈다. 한편 ‘텐트 밖은 유럽 스페인 편’은 스페인을 배경으로 캠핑을 통해서만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발길 닿는대로 떠나는 힐링 여행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