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돌싱' 최고기 분노 폭발 "병원서 과잉진료, 집게로 살 다 뜯어"

입력 2023-03-28 16: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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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고기가 병원 처치에 불만을 드러내며 분노했다.

28일 유튜버 최고기는 "우리집 주변 비뇨/피부과 할아버지 원장 나무 가시 빼는데 과잉진료 개쩖"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는 안 간다. 미용실도 그렇고 왜 이러냐. 집게로 살 다 뜯는 거 실화냐"라면서 "첫번째 소독한 뒤에 주사기 바늘로 긁음. 두번째 ㄱ 집게로 겁나 뜯음. 살 뜯겨서 X아픔"이라고 토로했다.

최고기는 "안 되니까 세 번째엔 메스 들더라. 메스 들 때 수천가지 생각 함. 살을 뜯으니 보여서 (메스는 XX 무서우니까 '나왔어요' XX 외침) 네 번째 다시 ㄱ 집게로 나무 가시 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고기의 팔에 밴드가 붙여진 모습이 담겼다. 최고기는 나무 가시가 박힌 듯 병원을 찾았다가 과잉진료를 받았다면서 분노하고 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또 최고기는 전처 유깻잎과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으며 최근 새로운 사랑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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