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별, 하하 부부가 희귀병 투병을 끝낸 막내딸 송이를 포함한, 화목한 다섯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총사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과 하하는 세 자녀, 드림, 소울, 송이와 함께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별은 최근 막내딸이 희귀병을 완치했다고 밝혔으며, 하하와 결혼 1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을 했다.
또 새 예능프로그램 '하하버스'를 통해 가족 완전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