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아시스' 장동윤, 장영현에 칼침 맞았다…검사 추영우 등장

입력 2023-03-28 22: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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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아시스' 방송화면 캡처
KBS2 '오아시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윤이 칼침을 맞았다.

2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오아시스’에서는 이두학(장동윤 분), 오정신(설인아 분), 최철웅(추영우 분) 세 남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두학은 유영필(장영현 분)을 이용해 조직 내 반란을 일으켰고, 김길수(송태윤 분)의 연기에 속아 넘어간 유영필은 결국 위기를 맞았다.

앞서 김형주(도상우 분)가 “우리 대신 뛸 대역이 필요하다는 거지. 그리고 또 하나. 네가 고생 좀 해줘야겠다”라고 부탁했던 것. 패싸움이 시작된 가운데 검사 최철웅이 현장을 기습했고, 그 틈을 타 유영필은 이두학의 배에 칼을 꽂았다. 한편 ‘오아시스’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몸을 내던진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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