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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아내 김민지 "밥하다 이상하게 조용하더니..만2세 아들이 이렇게"

입력 2023-03-28 06: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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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민지, 박지성 부부가 귀여운 막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밥 하다 이상하게 조용해서 가보니 애기 때 덮던 이불 덮고 계단에서 쉬고 있는 만2. 세 칸짜리 사람 우래기 정말 작고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귀여운 막내 아들이 계단에 누워 그대로 잠든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2018년생이 귀여운 아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호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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