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리나, -130℃ 냉각 치료까지?.."좋아진다면 뭐든 해봐야지"

입력 2023-03-31 12:20:31
    • 복사완료!

채리나 채널
채리나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채리나가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0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크라이오 테라피 냉각 치료받는 날!! 처음이니까 -130 견디기. 빨리 몸 상태가 좋아져야 할 텐데 좋아진다면 뭐든 다 해봐야지"라고 전했다.

이어 "치료비 병원비가 더 든다며.. 투덜 거리는 남편이지만 말로는 투덜거리면서도 트레이너 분과 상의해서 마눌 치료에 전념해 주는 세상 자상한 짝꿍 고마워"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냉각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치료에 전념하는 그녀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출연진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소모임을 그린 예능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