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박규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말라서 도드라지는 쇄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떻게 찍어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겸비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박규리의 간절함 없는 카메라 구도와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카라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을 발표했다. 또한 카라는 일본에서 8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 데뷔 15주년을 팬들과 함께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