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현규가 '환승연애2' 출연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정현규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더스타 4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정현규는 ‘YOUTH TURN’이라는 주제로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정현규는 소파에 기대 시크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거나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프로페셔널한 포스로 촬영장을 감탄케 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현규는 '환승연애2' 출연 전후로 느낀 가장 큰 변화를 묻자 “많은 분이 알아봐 주시는 것. 그리고 쉽게 할 수 없는 좋은 경험을 해보는 게 가장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관을 묻는 질문에는 “한 번뿐인 인생이니까 후회 없이 살고, 무엇보다 행복하게 사는 게 가장 중요하다.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나는 내 기준의 행복을 지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불리고 싶냐고 묻자 “사실 나는 아무래도 일반인이고, 그냥 정현규인 것 같다. 다를 것 없이 그냥 나, 정현규로 불리고 싶다”고 솔직히 답했다.
한편 '환승연애2'는 이별한 커플들이 전 연인과 재회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는 이별과 사랑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