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과거 마음고생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30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정수리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누군가의 허위비방으로 비난받는 일은 단순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끝나지 않고 신체적으로 드러나더라고요. 스트레스성 탈모 시절. 폭식증. 우울증. 두통 복통. 앨범 정리하다가 나의 아픔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다예의 정수리는 휑하게 비어있다. 김다예는 허위비방으로 인해 마음고생한 후 스트레스성 탈모가 와 힘들어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