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서효림이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오자마자 물 주기"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의 딸은 마당에 물을 채우고 있는 모습. 정원을 정성스럽게 가꾸는 아이의 모습은 서효림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엄마를 닮아 갈수록 더 예쁘게 성장하는 아이의 근황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