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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정려원, 양갈래+청청패션도 찰떡..극강의 동안

입력 2023-04-04 04: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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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최강 동안을 뽐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지난 3일 "김천 highlights-"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따스한 봄을 맞이해 나들이에 나선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청청패션을 완성한 채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를 공개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딱드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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