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가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아이브는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의 장원영·리즈·이서 그리고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아이브는 ‘블랙 앤 화이트’가 주는 파워풀하고 모던한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소화한 멤버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이번 신보를 통해 아이브는 남다른 음악성을 드러낸다. 리더 안유진은 '히로인(Heroine)', 장원영은 '마인(Mine)', '샤인 위드 미(Shine With Me)'를 통해 첫 단독 작사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아이브의 첫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는 오는 10일 월요일 오후 6시(KST)에 발매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