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명훈이 운전을 하게됐다.
6일 방송된 tvN '텐트밖은유럽'에서는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이 스페인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돌풍을 피해 차 안으로 피신한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은 돌풍이 지나가자 진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급히 피해 차 안으로 들어오느라 운전석에 박명훈이 앉았다.
앞서 박명훈이 운전을 할려고 할 때 권율은 박명훈에게 운전한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박명훈은 운전 안한지 2~3년됐다고 밝혔다. 이에 다들 박명훈이 운전만 하려고 하면 다들 급구 말렸다.
박명훈은 자신만 빼고 세 사람이 늘 밤낮으로 운전하는 것에 대해 신경 쓰고 있었다. 이왕 운전석에 앉은 김에 박명훈은 운전을 하기로 했고 세 사람에게 "마음의 준비는 됐냐"고 한 뒤 핸들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