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이 모델로서의 바람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박은빈은 지난 5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로부터 받은 케이크를 들고 환히 웃고 있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영상 속 박은빈은 택시를 탑승하고 있다. 무엇보다 모자, 마스크로 얼굴이 가려졌지만, 인형 같은 비주얼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박은빈은 극중 '서목하' 역을 맡았다.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