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텐트밖은유럽' 최원영, 강한 돌풍 탓에 머리 엉망...'날씨요정이 있나'

입력 2023-04-06 21:13:43
    • 복사완료!

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이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6일 방송된 tvN '텐트밖은유럽'에서는 텐트를 급히 철수한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은 바람이 불자 황급히 텐트 등을 철수 해 차안으로 피신했다. 그냥 바람이 아니라 돌풍이었기 때문이었다.

파도가 심상치 않았고 이에 네 사람은 분주하게 차 안으로 짐을 넣었다. 조진웅은 "이제 더워서 죽을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고 모두들 영혼까지 털린 표정으로 앉아있었다. 조진웅은 실제로 돌풍 탓에 입술까지 터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