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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항암 부작용으로 허벅지 피부 괴사..27번째 드레싱" 속상

입력 2023-04-07 13: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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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배다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가수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준팔이 항암 부작용으로 허벅지 피부 괴사가 왔지만 삼일에 한번씩 총 27번째 드레싱으로 반정도 나았지요 기특해♥", "텐트 되게 좋아함 하나 더 사야겠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의 반려묘가 텐트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힘든 치료를 꿋꿋하게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1년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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