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두심이 좋아서' 김정환, 고두심과 태안 봄 나들이..."육아때문에 힘들어요"

입력 2023-04-11 20:45:33
    • 복사완료!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정환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김정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환은 태안에서 먼저와 기다리고 있는 고두심을 보자마자 뛰어가 안겼다.

고두심은 "잠은 잤냐"며 "이렇게 삐쩍 말라서 어떡하냐"고 물었다. 김정환은 육아로 힘든 나날 을 보고 있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말에 고두심은 이어 "육아가 정말 힘들텐데 이 고비를 넘기고 나면 진짜로 보람찬 나날이 계속 될거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