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연석이 생일 카페에 방문해 밝은 근황을 전했다.
11일 유연석은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평일 깜짝 영상 공개! 230411 햅삐 연석 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유연석은 팬들이 준비해준 생일 카페를 방문했다. 유연석은 생일 카페에서 컵홀더 사진을 보고 "되게 젊게 나왔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또 과거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던 사진들을 보며 "진짜 많이 했다. 갑자기 제목이 생각 안 나는 작품이 있다"라며 열심히 봤다. 유연석은 데뷔 20년 차 배우로서 다작했다.
유연석은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다. 유연석은 팬들과 대화하며 행복해했다. 유연석은 팬들이 준비해준 공간을 카메라로 전부 담았다.
유연석은 팬들에게 "이제 가보겠다"라며 손인사를 했다. 유연석은 "팬분들이 너무 정성스레 준비해줬다. 너무 감동이다. 박물관처럼 작품을 전시해놓으셨더라. 진짜 감동이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지난 8일에 팬미팅이 있었는데, 취소돼서 저와 팬들 모두 아쉬웠을 거다. 잠깐 몇 분이라도 인사해서 기분이 좋다. 너무 고맙다. 하루빨리 팬미팅 날짜를 잡을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생일 축하해줘서 고맙다. 사랑한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연석은 최근 아파트 경비원을 상대로 갑질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폭로 글 작성자를 상대로 명예훼손,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한 지난 8일 20주년 팬미팅 '유연석의 이해'를 개최할 예정이엇으나, 팬미팅 대관 장소에서 화재사고로 인해 일정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