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주디의 입담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주디의 입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디는 "가이드라는 게 한 나라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이지 않냐"며 "그래서 가이드 부심, 가부심을 가지고 늘 재미있게 진행을 하려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느날 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는데 특별하게 설명을 하고 싶어서 제 신체를 한반도에 빗대어 설명을 했다"며 "상체가 북한, 하체가 남한이고 발끝이 부산 이런 식으로 설명을 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그럼 서울은 어디일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마이크를 들었다 놓으며 "대답할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