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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라이프' 윤용현 "현영, '왕초' 함께 촬영…목소리가 예뻐"

입력 2023-04-12 2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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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윤용현이 현영과의 인연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윤용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지호는 현영에 “1999년도에 혹시 뭐하셨냐”라고 물었고, 현영은 “무섭게 왜 이러냐. 뭐 알아냈냐”라고 무서워해 웃음을 안겼다.

오늘의 의뢰인이 드라마 ‘왕초’에서 현영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윤용현이었던 것. 윤용현은 그 당시 24살이었던 현영에 대해 “너무 예뻤다. 지금도 예쁘지만”이라며 “목소리가 예뻤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영이 대사가 없어 감독, 작가한테 사정했던 것을 기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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