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도라에몽들~ 일주일 동안 푹 쉰 거 같아요.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했다.
이어 "오늘은 교복 하복을 사러 나왔어요~ 자수로 명찰까지~ 완성. 여름 교복 준비 끝. 오늘부터 파이팅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슈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