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가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황신혜는 자신의 채널에 패션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Can yoy keep secret?"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신혜는 찢어진 데님을 입고 힙한 룩을 보여줬다. 황신혜는 선글라스를 쓰고 손가락을 입에 갖다대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 황신혜는 늘씬한 몸매로 마치 20대 같은 몸매를 자랑한다. 황신혜는 6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해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와 KBS2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출연했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딸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