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추자현이 약 두 달 만에 반가운 근황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중국 배우 우효광 아내 추자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야외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한 채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추자현의 상큼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추자현은 최근 넷플릭스 '수리남',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등에서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쳤다.
또 추자현은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