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열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이동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엄~청나게 바쁜 4월. 환절기에 쉬는 날 없이 일하다 보니 남편은 몸살 감기가 왔어요...(지금도 녹화 중) 젊은 내가 더 바쁘게 열심히 살아야지!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다예는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더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김다예는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의지를 드러낸다.
또 김다예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다예는 열일 중이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