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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체력 부담? 경찰 일 그렇게 고되지 않아"(시골경찰 리턴즈)

입력 2023-04-19 14: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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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사진제공=MBC 에브리원
김용만/사진제공=MBC 에브리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용만이 경찰 일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용만은 체력적인 문제로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런건 없지 않아 있다. 그렇지만 해보니 경찰분들이 하시는 일은 그렇게 고되진 않다. 다 어느 정도 적정선에서 하기 때문에 일을 마치고 동네 한바퀴 뛸 정도로 체력이 남았다. 소장님이 저한테 '에이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에이시'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며 "힘들어 죽겠다"고 했고, 김성주도 당황하며 "말 잘해라, 개인적인 의견임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는 시골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한 NEW 순경즈의 청정 무해한 시골경찰 라이프로, 오늘(19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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