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브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첫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를 통해 초동 110만 장 이상을 돌파하며 ‘2연속 밀리언셀러’ 아티스트 반열에 오른 아이브가 이번에는 스페셜 한정판 앨범 'IVE THE 1ST ALBUM SPECIAL ver.'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페셜 한정판 앨범 역시 ‘블랙 앤 화이트’의 깔끔한 조합으로 모던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아이브의 독보적인 당당함을 드러낸다. 판형은 기존 앨범에 비해 가로로 더 긴 형태로, 스페셜 버전의 풍부한 구성을 예고한다.
아이브는 지난 10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으로 2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이해브 아이브’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이 110만 2,107장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걸그룹 초동 판매량 기록 중 세 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한편, ‘아이해브 아이브’의 스페셜 버전 앨범은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