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장미단' 출연한 공훈 친구..."내가 원하는 건 손태진"

입력 2023-04-18 22:31:37
    • 복사완료!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 캡쳐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공훈이 '불타는장미단'에서 동창을 만났으나 동창은 친구 공훈이 행사를 오기 보다는 손태진이 오기를 원해 웃음을 줬다.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이하 '불.장.미-만원의 행복')에서는 '불타는 트롯맨'의 TOP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을 비롯한 트롯맨즈가 노래 경매쇼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트롯맨들이 공연을 펼친 후 관객들에게 입찰을 받고, 1등으로 선정된 트롯맨이 관객이 원하는 행사에 행사비 1만원으로 공연을 가는 룰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대결 시작 전, MC 이석훈은 관객들에게 사연을 받았다. 이 때, 공훈은 관객석에서 동창들을 발견했다. 공훈은 "민수 너도 왔냐" 며 친구의 이름을 친근하게 불렀고, 이에 박민수가 반응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멤버들은 "여기서 동창회를 하면 어떡하냐, 당연히 공훈을 원하겠네" 라며 친구들이 공훈을 낙찰받지 않겠냐고 예상했다. 그러나 공훈의 친구는 손태진을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공훈은 "친구가 성악과다" 며 친구를 치켜세워줬고, 친구는 즉석에서 노래를 불렀다. 손태진은 "테너인 것 같은데" 라고 공훈의 노래를 주의깊게 듣더니, 공훈 친구의 노래가 끝나자 그에게 장미꽃을 던지며 환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