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크리스 에반스가 아나 디 아르마스와 역대급 살벌한 커플로 거듭난다.
크리스 에반스와 아나 디 아르마스의 출연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스팅’은 비밀요원 ‘세이디’(아나 디 아르마스)와 그녀와 사랑에 빠진 ‘콜’(크리스 에반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로맨스 액션 영화다.
유쾌한 코미디로 큰 팬덤을 형성한 ‘데드풀’의 각본가와 화려한 액션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탑건: 매버릭’의 제작자가 만나 탄생했다.
무엇보다 ‘나이브스 아웃’에서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던 크리스 에반스와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번에는 사랑과 액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커플로 재회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수수께끼 같은 매력을 지닌 ‘세이디’에게 이끌려 사랑에 빠진 ‘콜’은 곧 ‘세이디’가 비밀 요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두 번째 데이트를 하기도 전에 세상을 구하기 위한 모험에 휘말리게 된다.
이처럼 궁금증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고스팅’은 오는 21일 오직 Apple TV+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