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나라가 장혁과 채정안을 불륜으로 오해했다.
24일 방송된 tvN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 극본 정유선)3회에서는 권도훈(장혁 분), 오천련(채정안 분)이 호텔방에 있는 것을 보고 오해한 강유라(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도훈은 호텔에서 강유라를 기다리며 장미꽃 까지 뿌려대고 있었지만 정작 호텔방으로 온 사람은 오천련이었다.
강유라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는 권도훈은 오천련의 업무 지시를 들어야 했다. 호텔방이라는 장소와 자신이 가운만 걸치고 있다는 것을 안 권도훈은 당황하며 "우리 와이프 곧 오니까 좀 빨리 가라"고 했는데 이때 강유라가 등장하고 말았다.
두 사람이 불륜이라고 오해한 강유라는 오천련과 술을 마시며 "너 가져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