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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 심형탁, 결혼 앞두고 잘생겨진 예비신랑..포스 장난 아냐

입력 2023-04-2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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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채널
심형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심형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심형탁은 자신의 채널에 일본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심형탁은 사진과 함께 "우에노에 사는 사람들... 심부장...ㅋㅋㅋㅋ 오늘은 뭘 먹을까..? 역시 나마비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심형탁은 캐리어를 끌면서 거리를 걷고 있다. 심형탁은 수트를 입고 남다른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심형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심형탁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은 오는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예비신부 히라이 사야는 일본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심형탁이 방송 녹화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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