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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15년째 챙겨먹는 '이것'.."개인 차량에도 5~6개씩 뒀다"('보그')

입력 2023-04-24 19: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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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유튜브 캡처
보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우빈이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는 '김우빈의 가방 속 최초 공개! 그가 매일 쓰는 코롱은?!(코롱, 모자, 단백질 셰이크, 면도기, 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우빈은 "평소에 가방을 잘 안 가지고 다닌다. 그냥 주머니에 찔러 넣는다. 손에 들고 다니는 걸 안 좋아하는데, 지방 촬영 등 짐이 필요할 때 가방을 챙겨 다닌다. 요즘 즐겨 들고 다니는 가방이다. 쇼핑하러 갔다가 소재, 모양이 마음에 들어 포기할 수 없었다"라고 가방을 소개했다.

가방 안 아이템도 소개했다. 김우빈은 "산 지 되게 오래된 비니다. 두 번 접어서 쓰고 싶어서 사자마자 태그를 잘라서 어디 제품인지 모르겠다. 제 두상에 핏이 잘 맞는다. 모자는 항상 두 개씩 들고 다니며 룩에 맞춰 쓴다"라고 설명했다.

단백질 셰이크를 꺼내며 "15년 전에 처음 먹었다. 운동할 때 닭가슴살을 챙겨 먹기 힘들어서 간단하게 먹기 위해 챙겨 다닌다. 새콤한 맛을 가장 좋아한다. 스파클링 음료도 있는데, 개인 차량에도 항상 5~6개씩 넣어둔다"라고 했다.

자주 쓰는 코롱을 보여주며 "작품 촬영 중에는 항상 그 캐릭터에 맞는 향을 골라서 그 향을 입고 촬영한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쓴다. 에너지가 느껴지는 향이다. 제가 맡으려고 뿌리는 향이라 하루에도 2~3번 정도 뿌린다"라고 말했다.

면도기에 대해 "제가 쓰는 걸 갖고 다니지 않으면 불편한 점이 많다. 얼마 전에 떨어뜨려서 버튼이 빠졌다. 작동은 잘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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