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조현재,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김성균·김영재와 한솥밥(공식)

입력 2023-04-24 08:26: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조현재가 UL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4일 UL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현재가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UL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로서 뜨거운 열정을 지닌 조현재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면서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데뷔한 조현재는 이후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 '우진앓이'를 불러 일으킨 드라마 '러브레터'를 비롯해 '서동요', '49일', '용팔이',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GP506', '여배우는 너무해'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매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UL엔터테인먼트에는 김성균, 김영재, 서재희, 김영성, 지일주, 이규현, 강태주, 정이주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