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20일 미자는 "최근 몸무게 재고 충격. 걸을 수 있는 거리는 최대한 걷고 있어요! 오늘은 은행가려고 나왔는데 조금 더 걷고 들어가야지!!"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은행을 가면서 찍은 길거리 셀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미자는 "지금은 몸무게가 46-51kg 왔다갔다하는데 먹방촬영이 많거나 야식을 자주먹으면 5kg까지는 훅훅 찌더라. 숫자만보면 말랐다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카메라앞에 서는 직업이라 신경을 더 많이쓰게 되고 개인적으로 살찌는걸 너무 싫어한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두 사람은 여러 방송에 함께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