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주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간만에 일하고 치장도 해보고 유라이크로 찍어보고 20키로 덜 쪄 보이고 그래서 기록해 보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작은 얼굴과 날렵한 브이라인 턱 선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메이크업까지 마친 정주리는 몰라보게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