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은가은, 7전8기의 주인공.."성량 너무 커서 스피커 3대 터트려"

입력 2023-04-23 19:21:09
    • 복사완료!

'복면가왕' 방송캡처
'복면가왕'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은가은이 7전8기였다.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7전8기와 팔색조가 가왕 '우승 트로피' 자리를 노리며 준결승전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가은은 아쉽게 패배했다.

은가은은 7전8기였다. 은가은은 "7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고, 8년 동안 무명 생활을 겪었다. 그래서 이 가면의 이름을 듣고 제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은가은은 성량이 크기로 유명하다며 "스피커를 3대 정도 터트렸다. 오늘도 터트렸어야 했는데. 최근 행사에서도 스피커를 터트려서 음향 감독님이 '20년 하면서 처음 본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스피커 1대로 노래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