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은가은이 7전8기였다.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7전8기와 팔색조가 가왕 '우승 트로피' 자리를 노리며 준결승전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가은은 아쉽게 패배했다.
은가은은 7전8기였다. 은가은은 "7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고, 8년 동안 무명 생활을 겪었다. 그래서 이 가면의 이름을 듣고 제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은가은은 성량이 크기로 유명하다며 "스피커를 3대 정도 터트렸다. 오늘도 터트렸어야 했는데. 최근 행사에서도 스피커를 터트려서 음향 감독님이 '20년 하면서 처음 본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스피커 1대로 노래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