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면의 여왕' 유선 "김선아, 단체 채팅방 친목 주도..마음 열고 다가와줘"

입력 2023-04-24 14:47:40
    • 복사완료!

유선/사진=민선유 기자
유선/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선아가 친목을 주도한 멤버로 꼽혔다.

24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채널A 새 드라마 '가면의 여왕'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 오지호, 이정진, 신지훈, 강호중 감독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면의 여왕' 팀은 출연 배우 단체 채팅방이 쉼없이 울릴 정도로 실제로도 케미를 자랑한다고. 김선아 "저는 대답을 잘 하려 한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저는 언니가 움직여 하면 움직인다"고 장난을 쳤고, 김선아는 "사실상 반장은 유 반장"이라고 유선을 지목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선은 "사실 톡방이 만들어진 게 선아언니 때문이다. 리딩을 하고 언니가 먼저 연락처를 공유하자고 선뜻 이야기해주셨고, 친구로 지내니까 편하게 말 놓자고 하셨다"며 "친구로서 합도 빨리 주도해서 만들어주셨다. 여자4명이 촬영 들어가기 전에 밖에서 따로 만나기도 했는데, 마음을 열고 다가와주셔서 그런 친목이 가능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