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시즌즈' 잔나비 최정훈, 5월 9일 녹화 시작..두 번째 시즌 장식

입력 2023-04-26 09: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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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더 시즌즈' 두 번째 시즌이 오는 5월 9일 녹화를 시작했다.

26일 KBS 측은 "KBS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THE SEASONS)' 두 번째 시즌은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이란 이름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5월 9일 첫 녹화를 앞두고 관객을 모집한다"고 했다.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연간 프로젝트'란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 '더 시즌즈'는 한 해 동안 총 네 개의 시즌으로 나눠,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네 명의 MC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대 MC 박재범에 이어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이란 타이틀로 '더 시즌즈'의 두 번째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는 오는 5월 9일 첫 녹화를 앞두고 26일부터 최정훈의 '밤의 공원'으로 산책을 떠날 관객들을 모집 중이다. 관객 모집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은 오는 5월 중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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