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갈소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배우 갈소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제주에서 날아온 반가운 소식. 연기도 운동도 모든 것에 열정 넘치는 배우 갈소원, 도민체전 '넷볼' 대회에서 대활약 펼치며 우승을 이끌었다는 소식"이라고 전했다.
이어 "멋진 소원이 근황, 홍보지기만 알 수 없어 여러분께 고래고래 소리칩니다!"며 "동네 사람들~!! 우리 소원이 금메달 땄어요오오오오!!!!!"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또다시 들려올 반가운 소식을 기다리며, 축하의 박수를 전해주세요 짝짝짝"이라고 마무리했다.
그러면서 "귀여운 갈소원 이제는 멋있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도민체전 '넷볼' 대회에서 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갈소원은 폭풍성장한 가운데 정변의 아이콘답게 너무나 잘 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