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과 가수 버벌진트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이미 결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24일 한 매체는 민영과 버벌진트가 2년간 열애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의 말을 빌려 브레이브걸스가 '롤린'으로 역주행 인기를 얻기 전부터 사랑을 싹틔웠다고 밝혔다.
다만 버벌진트 쯕은 열애 사실은 맞지만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고 부인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1990년생, 버벌진트는 1980년생으로 10살 차이다. 민영은 최근 계약 만료로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났으며 카페 운영 중인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