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치혀' 김복준의 자신감..."옛날엔 불륜도 형사들이 잡아"

입력 2023-04-25 22:50:00
    • 복사완료!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복준의 자신감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챔피언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김복준과 양나래가 맞붙게 됐다.

특히 김복준은 양나래에 대해 "불륜 잡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잡는 게 나한테 게임이 될까 싶었다"며 "간통죄가 성립될 때 형사가 불륜 다 잡았다"고 했다.

그러자 양나래는 "일단 짧고 굵게 불륜을 잡는 노련함을 살려보겠다"며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니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